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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북중총동창회·장학회

전고북중총동창회·장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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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고 총동창회에서는 개교 80주년을 맞은 1999년 6월16일부터 모교의 명예를 빛낸 동문 대상으로 ‘자랑스러운 전고인 상’과 ‘전고를 빛낸 사람들 상’을 제정, 시상해오고 있다.
시상 대상 동문은 동창회 정회원으로서 각자 맡은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둬 모교의 발전과 명예를 빛내고 국가사회 번영에 크게 기여한 동문을 선정해 그간 노력을 격려하고 공적을 전체 동문에게 알리는데 그 목적이 있다.
수상자 선정은 총동창회 회장이 심사위원회 의장이 되며, 총동창회 운영위원회와 (재)전고·북중총동창회장학회 합동회의에서 위원 5~7명을 선출하여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 전원 합의로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자랑스러운 전고인 상’은 매년 동문 1인, ‘전고를 빛낸 사람들 상’은 매년 3인 이내 선정, 시상하고 있다.
예외적으로 시상 첫해인 1999년(개교 80주년)에는 ‘자랑스러운 전고인 상’은 2명, ‘전고를 빛낸 사람들 상’은 13명을 선정 시상했다.
개교 100주년을 맞은 2019년에는 ‘자랑스러운 전고인 상’은 2명, ‘전고를 빛낸 사람들 상’은 8명을 선정해 각각 시상했다.
‘자랑스러운 전고인 상’ 수상자에게는 순은 150돈 상패에 금 2돈의 모표를, ‘전고를 빛낸 사람들 상’ 수상자에게는 주석 940g에 금 2돈의 모표를 부착한 상패를 제작해 시상하고 있다.

© 2026 전고북중총동창회·장학회
전주 완산구 권삼득로 2
063-282-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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